top of page


브랜드광학 #11 머릿 속에 맴도는 브랜드의 비밀
광고가 끝나고 제품이 눈앞에서 사라진 뒤에도 브랜드는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다.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억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문제와 상황에서 다시 떠오르는 것이다. 브랜드광학™은 이를 Brand Afterimage로 보고 Meaning, Cue, Trigger를 통해 브랜드 회상과 기억 자산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설명한다.

구진모


브랜드광학 #08 작지만 커 보이는 브랜드의 비밀
노출은 빛의 양이고 브랜드 강도는 인식의 밀도다. 광고비나 노출량이 아니라 제품, 콘텐츠, 경험, 리뷰와 접점에서 같은 의미가 반복될 때 브랜드의 강도가 만들어진다. Share of Voice를 넘어 Share of Perception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.

구진모


브랜드광학 #07 늙지 않는 브랜드의 비밀
브랜드는 오래됐기 때문에 늙는 것이 아니다. 브랜드가 보내는 파장과 시대가 받아들이는 파장이 어긋날 때 낡아 보인다. 브랜드 에센스를 지키면서 시대에 맞게 다시 조율하는 ‘Rebranding = Retuning’의 원리를 설명한다.

구진모
bottom of page
